한국베링거인겔하임이 미래를 이끌어나갈 꿈나무 어린이들의 맑은 호흡을 위해 공기청정기를 기증하는 등 어린이들의 건강을 돌보기 위한 캠페인에 나선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대표 군터 라인케)은 황사, 공해로 인한 유해 먼지에 자주 노출되는 어린이들의 맑은 호흡을 지켜주고자 하는 취지로 지역아동센터 30곳에 사랑의 공기청정기를 기증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을 통해 이뤄지며, 회사 측은 전국 약 3000곳의 지역아동센터 중 올해 서울 시내 30곳을 시작으로 점차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지역아동센터는 방과 후 부모님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환경의 어린이들이 함께 모여 공부하며 꿈을 키워나가는 곳이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 군터 라인케 사장은 "우리의 미래 꿈나무인 아이들이 보다 밝고, 건강하게 자라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공기 청정기 후원 캠페인을 시작했다"면서, "앞으로도 뮤코안진·뮤코안진이 국민의 호흡기 건강을 케어하는 대표 브랜드로서 이러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동안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연말연시 사랑의 바자회, 소년소녀가장 후원, 후원 아동 초청 공연관람, 문화공연 단체후원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실천해왔다.
올해부터는 일반의약품 사업부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미미앤위(ME & WE) 사회공헌 캠페인을 런칭하고, 브랜드별 이익 환원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시행할 예정이다.

<사진설명> 한국베링인겔하임 임직원과 어린이재단 관계자가 송파구 누리미 지역아동센터에 공기청정기 1호를 전달하고 있다. (왼쪽부터 서수경 뮤코펙트·PM, 임현택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일반의약품 사업부 이사, 이충로 어린이재단 모금사업 본부장, 이병민 한국베링거인겔하임 부사장, 강성구 누리미 지역아동센터 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