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유료신청 마이페이지
 
  최종편집:2026.11.01 10:21  

보건/복지

건강/웰빙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방/치과

정책/인사

 
  장애인 
전체보기
보건/복지
건강/웰빙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방/치과
정책/인사
 
뉴스 홈 의약/제약  기사목록
 
한국산도스, 마약성 진통제 '산도스 펜타맥스 패치' 출시
기사입력 2011-06-01 오후 6:26:00 | 최종수정 2011-06-01 오후 6:26:10
 

한국산도스(대표 윤소라)가 마약성진통제 '산도스 펜타맥스 패치'를 국내에 출시, 올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1일 밝혔다.


'산도스 펜타맥스 패치'는 피부를 통해 약물성분이 흡수되는 패치형 마약성 진통제다.


이는 독일과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등 세계 10개국에서 생물학적 동등성 시험(생동성 시험)을 통과해  안전성과 유효성이 입증된 글로벌 제네릭 제품이다.


회사에 따르면 이 제품은 약물성분이 피부에서 혈액으로 직접 이행되게 하는 것이 특징으로, 소량의 약물 성분만이 간에 도달하기 때문에 간에서 다른 대사효소와 상호작용이 적어 간 기능 장애환자와 비활성 대사체로 소변을 통해 배설되기 때문에 신장장애 환자에게 안전하다.


특히 전체 마약성 진통제 시장 내 높은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오리지널 펜타닐 패치 제품과 동일한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또 서서히 약물이 방출되는 서방형 진통제로 72시간 동안 일정한 혈중농도를 유지하며, 접착력이 강하기 때문에 오랜 시간 지속적인 마약성 진통제 투여를 필요로 하는 암 환자들의 만성 통증 완화에 효과적이라고 설명했다.


펜타닐 성분은 지난 1968년 정맥 마취제로서 국내 병원에 처음 도입됐고, 현재는 수술환자나 암환자의 통증을 완화시키기 위해 마취 및 진통제로 널리 사용돼왔다.


한국산도스 윤소라 대표(사진)는 "산도스 펜타맥스 패치는 마약성 진통제의 중독 위험을 최대한 낮추고 진통완화를 효과적으로 지속시키고자 개발한 2차 진통제로서, 국내 암 환자들의 통증을 탁월하게 경감시킬 것"이라고 출시 소감을 전했다.


산도스 팬타맥스 패치는 미국 얀센사가 개발한 마약성 진통제 '듀로제식 디트랜스'의 제네릭 의약품으로, 국내 출시 예정 용량은 12.5, 25, 50, 100 마이크로그램으로 오리지널 대비 적정한 약가를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산도스는 120년 스위스 전통기업의 산도스사가 2005년 2월 독일 제네릭 전문기업인 헥살사(Hexal AG)와 합병, 같은 해 6월 세계적인 제약 그룹인 노바티스에 합류하면서 출범한 글로벌 제네릭 의약품 전문기업이다.



기사제공 : 뉴스온피플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한국노바티스, '지역사회 봉사의 날' 맞아 사회봉사 활동
대웅제약, '성장인자와 피부' 심포지엄 성료
 기사목록 보기
 
  의약/제약 주요기사
경남제약 '레모나', 비타민C 제..
넥시움, 복강경 수술과 위식도 ..
젤콤정 등 다소비의약품 가격 지..
우루사 CF 차두리 '2011 광고인..
현대약품, '미에로 CF 론칭 기념..
한국산도스-일동제약, 수면진정..
약사회, 하반기 제조·수출입업..
'메토클로프라미드' 함유제제, 1..
 
 
분야별 주요뉴스
종합 의약/제약 의료/병원
분당서울대병원, ‘한국형 ARPA-..
복지부, 1일부터 로라제팜주·홀..
좌훈정 의협 부회장 릴레이 1인..
대한신장학회, 세계 최대 신장학..
현대약품 미에로화이바, TWS 팬 ..
한미사이언스 계열사 ‘제이브..
경희대병원, 결핵·만성폐쇄성폐..
보건의료단체홍보인협의회, 실무..
가천대 길병원, 지역책임의료기..
가천대 길병원, 협력병원 실무자..
 
오늘의 포토
 
분당서울대병원 피부과 허창훈 ..
서울대병원, 제20대 병원장에 백..
대한신장학회, 5월 어린이날 맞..
 
 
가장 많이 본 뉴스
"나도 커서 훌륭한 한의사가 될..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MRI 촬영비용 병원간 '천차만별'..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신문윤리강령 스팸방지정책 독자투고 기사제보
등록번호: 서울 아55813   등록연월일: 2025.2.7.  제호: 뉴스온피플  발행인‧편집인: 이병길 
서울특별시 송파구 가락로 183 2층22호  Tel: 02-3012-2080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병길  
Copyright Ⓒ 뉴스온피플 All rights reserved.    E-mail: world4u@newsonpeople.co.kr 
Copyright(c)2026 뉴스온피플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