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유료신청 마이페이지
 
  최종편집:2026.10.30 18:41  

보건/복지

건강/웰빙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방/치과

정책/인사

 
  장애인 
전체보기
보건/복지
건강/웰빙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방/치과
정책/인사
 
뉴스 홈 의약/제약  기사목록
 
신풍제약, 고혈압치료제 '이베라정·이베라플러스정' 출시
기사입력 2011-06-22 오후 12:24:00 | 최종수정 2011-06-22 12:24
 

신풍제약(대표이사 김병화)이 지난 20일 이베사탄(Irbesartan) 특허만료에 따라 자사원료합성 제품인 고혈압치료제 '이베라정·이베라플러스정'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베라정은 Angiotensin Ⅱ receptor에 선택적으로 작용해 혈압을 강하시키는 약물로, 우수한 혈압강하 효과와 함께 고혈압을 가진 제2형 당뇨병환자의 신질환에 효과를 입증받은 제제다.


이 제품은 기존 ARB제제에 비해 혈압강하 효과가 우수해 목표혈압 달성률이 높고, 반감기가 11~15시간으로 지속적으로 혈압을 강하시키는 장점을 지녔다.


또 음식물에 영향을 받지 않고 신기능이나 간 기능에 이상이 있는 환자들도 용량조절 없이 안전하게 복용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베라정의 성분인 이베사탄(Irbesartan) 제제는 대규모 임상을 통해 강력한 혈압강하 외 신장 기능을 보호해주는 효과를 입증 받았다.


이는 다른 고혈압제를 처방받은 환자대비 당뇨병성 신증으로 진행을 억제하는 효과가 매우 우수한 제제다.


이베라플러스정은 이베사탄과 이뇨제인 히드로클로로치아짓(Hydrochlorothiazide) 복합제로 각각의 단일제 대비 우수한 혈압강하 효과를 나타내 혈압이 높은 환자에게 더욱 효과적이라고 회사 측이 전했다.


2011년 대형 ARB제품의 특허만료 후 관련 시장은 더욱 급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현재 이베사탄(Irbesartan) 제제도 20여개 제품이 출시를 앞두고 있다.


신풍제약측은 자체 원료합성 제품으로 출시한 이베라·이베라플러스정이 기존 제제들에 비해 약효나 부작용 측면뿐 아니라 장기보호 효과에 우수성을 입증받은 제제로, 자사의 주력 고혈압제제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사제공 : 뉴스온피플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세계마약퇴치의 날 기념식, 김우만∙주철재 회장 대통령 표창
대한약학회-한국노바티스, 국제 바이오 캠프 참가 한국대표 선발
 기사목록 보기
 
  의약/제약 주요기사
경남제약 '레모나', 비타민C 제..
넥시움, 복강경 수술과 위식도 ..
젤콤정 등 다소비의약품 가격 지..
우루사 CF 차두리 '2011 광고인..
현대약품, '미에로 CF 론칭 기념..
한국산도스-일동제약, 수면진정..
약사회, 하반기 제조·수출입업..
'메토클로프라미드' 함유제제, 1..
 
 
분야별 주요뉴스
종합 의약/제약 의료/병원
대한신장학회, 세계 최대 신장학..
현대약품 미에로화이바, TWS 팬 ..
한미사이언스 계열사 ‘제이브..
경희대병원, 결핵·만성폐쇄성폐..
보건의료단체홍보인협의회, 실무..
가천대 길병원, 지역책임의료기..
가천대 길병원, 협력병원 실무자..
제약바이오협회·중부지방국세청..
국민건강보험공단, 환산지수-상..
국민건강보험공단, ‘2026 지속..
 
오늘의 포토
 
분당서울대병원 피부과 허창훈 ..
서울대병원, 제20대 병원장에 백..
대한신장학회, 5월 어린이날 맞..
 
 
가장 많이 본 뉴스
"나도 커서 훌륭한 한의사가 될..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MRI 촬영비용 병원간 '천차만별'..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신문윤리강령 스팸방지정책 독자투고 기사제보
등록번호: 서울 아55813   등록연월일: 2025.2.7.  제호: 뉴스온피플  발행인‧편집인: 이병길 
서울특별시 송파구 가락로 183 2층22호  Tel: 02-3012-2080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병길  
Copyright Ⓒ 뉴스온피플 All rights reserved.    E-mail: world4u@newsonpeople.co.kr 
Copyright(c)2026 뉴스온피플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