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제약협회(이경호 회장)는 29일 오후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한국희귀질환재단(이사장 김현주)과 '효율적인 희귀질환 치료제 개발을 위한 R&D 연구지원'에 관한 업무 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MOU 체결로 제약협회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희귀질환재단 연구 사업 등을 후원하게 된다.
한국희귀질환재단은 그간 환자와 가족들을 위한 유전상담, 희귀질환 치료제 개발을 위한 연구를 수행해 오고 있다.
또 희귀질환 환아를 위한 특수교육 및 보육 프로그램 개발, 네트워크 구축, 교육관리, 진단비 지원 등을 주요 사업으로 추진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