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의 문지만 차장이 지난 4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산업안전보건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올해 44회를 맞는 산업안전보건의 날 기념식은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행사다.
행사는 산업재해 예방에 공이 큰 유공자를 포상함으로써 재해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노사의 예방을 촉진시키고자 1968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문지만 차장은 산업재해예방을 통해 국가 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에 수상하게 됐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전동 공장에서 공무팀장을 맡고 있는 문 차장은 1995년 한국유나이티드제약에 입사한 후 공장 내 각종 설비개선과 재해예방을 위해 힘써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