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유료신청 마이페이지
 
  최종편집:2026.11.03 15:08  

보건/복지

건강/웰빙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방/치과

정책/인사

 
  장애인 
전체보기
보건/복지
건강/웰빙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방/치과
정책/인사
 
뉴스 홈 의약/제약  기사목록
 
대웅제약, 한국아스트라제네카와 ‘심비코트’ 영업·마케팅 제휴
기사입력 2011-07-26 오전 10:12:00 | 최종수정 2011-07-26 10:12
 

대웅제약은 한국아스트라제네카와 25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흡입형 천식치료제 ‘심비코트’에 대한 코프로모션 계약을 체결하고, 국내 영업 및 마케팅에 대한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양사의 제휴는 위식도 역류질환 치료제 ‘넥시움’에 이어 두 번째다.


이종욱 대웅제약 사장은 "뛰어난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된 심비코트의 제품력과 국내 처방의약품 매출 1위인 대웅제약의 영업력이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사장은 "이번 제휴를 통해 대웅제약은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엘도스(진해거담제), 알레락(알러지 치료제)에 심비코트를 추가함으로써 호흡기분야 시장에서의 경쟁력이 강화됐다"고 덧붙였다.


박상진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사장은 "넥시움의 성공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많은 환자와 의료진들에게 뛰어난 효능과 안전성을 지닌 흡입형 천식치료제인 심비코트의 혜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2001년 국내 출시된 심비코트는 천식과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치료제로, 흡입기 하나로 평상시 천식 조절(기도 염증 치료)과 응급 시 증상완화(기관지 확장)를 모두 해결할 수 있는 신개념 천식 치료제다.


특히, 심비코트의 스마트요법은 천식이 악화되는 빈도를 줄여 줄 뿐만 아니라 응급용 기관지확장제 대신 심비코트를 사용할 수 있어, 종전에 여러 흡입기를 지니고 다녀야 했던 천식환자의 불편을 크게 개선시켰다.


회사 측은 "1만6000명 이상의 천식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임상연구에서도 심비코트가 약효를 나타내는 시간이 빠르고, 기관지 확장 효과도 오래 지속되는 등 뛰어난 천식조절 효과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기사제공 : 뉴스온피플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대웅제약, 올 2분기 영업이익 217억…전년 대비 11.3% 감소
제약업계 대통령 면담 요청…추가 약가인하 감내할 여력 남아 있지 않아
 기사목록 보기
 
  의약/제약 주요기사
경남제약 '레모나', 비타민C 제..
넥시움, 복강경 수술과 위식도 ..
젤콤정 등 다소비의약품 가격 지..
우루사 CF 차두리 '2011 광고인..
현대약품, '미에로 CF 론칭 기념..
한국산도스-일동제약, 수면진정..
약사회, 하반기 제조·수출입업..
'메토클로프라미드' 함유제제, 1..
 
 
분야별 주요뉴스
종합 의약/제약 의료/병원
국립암센터, 6일 2026년도 종양..
교육 통합 플랫폼 ‘KPBMA 제약..
국민건강보험공단, ‘2026년 지..
대장내시경에서 발견된 작은 용..
서울대병원 최규성 교수, 영상의..
2030 위협하는 위 질환, ‘정기 ..
심평원 제주본부, ‘범도민 안전..
국민건강보험공단, ‘제23차 건..
한미약품, 국내 AI 기업과 MOU…..
한미약품, 여드름부터 색소침착 ..
 
오늘의 포토
 
분당서울대병원 피부과 허창훈 ..
서울대병원, 제20대 병원장에 백..
대한신장학회, 5월 어린이날 맞..
 
 
가장 많이 본 뉴스
"나도 커서 훌륭한 한의사가 될..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MRI 촬영비용 병원간 '천차만별'..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신문윤리강령 스팸방지정책 독자투고 기사제보
등록번호: 서울 아55813   등록연월일: 2025.2.7.  제호: 뉴스온피플  발행인‧편집인: 이병길 
서울특별시 송파구 가락로 183 2층22호  Tel: 02-3012-2080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병길  
Copyright Ⓒ 뉴스온피플 All rights reserved.    E-mail: world4u@newsonpeople.co.kr 
Copyright(c)2026 뉴스온피플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