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아플땐 부스코판을 찾듯이, 이번엔 '부스코판 밴드'가 스트레스를 받는 직장인들을 위해 찾아가는 무료 콘서트를 펼친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대표 군터 라인케)은 과도한 업무, 야근, 과식, 과음 등으로 복통에 시달리는 직장인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야근하는 직장인들에게 활력과 에너지를 심어주고자 ‘부스코판 밴드’의 찾아가는 콘서트를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부스코판 밴드’는 1일부터 12일까지 2주간, 부스코판 트위터(http://twitter.com/mr_buscopan)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자의 직장으로 ‘부스코판 밴드’가 직접 찾아가 신청자와 함께 일하는 동료 모두를 위한 무료 콘서트를 연다.
‘부스코판 밴드’ 주인공은 지친 직장인들에게 경쾌한 에너지를 선물해 줄 불독맨션의 보컬 ‘이한철’과 아름다운 하와이의 낭만과 여유를 전해줄 인디밴드 ‘우쿨렐레 피크닉’이다.
이번 ‘부스코판 밴드’ 콘서트는 직장인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즐기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콘서트 이후 참여한 직장인들이 부스코판 트위터에 후기와 ‘부스코판 충전지수’를 모아주면, 참여자의 아이디로 결식아동을 돕기 위한 후원금을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에 기부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뜻 깊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그동안 연말연시 사랑의 바자회, 소년소녀가장 후원, 후원 아동 초청 공연관람, 문화 공연 단체 후원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실천해왔다.
또 올해부터는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일반의약품 사업부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미앤위(ME & WE) 사회공헌 캠페인을 런칭하고, 브랜드별 이익 환원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시행할 예정이다.
독일계 제약회사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의 부스코판은 전 세계 100여 개국 이상에서 판매돼 온 대표적인 진경제다.

천연식물인 두보시아 잎 추출물을 주성분으로 하는 부스코판은 통증 부위에만 국소적으로 작용해 안전성 프로파일이 우수하며, 위장 평활근의 수축·경련으로 인한 복통 및 복부 불쾌감을 효과적으로 완화시킨다.
부스코판은 성인 기준 1~2정을 하루 3~5회에 나눠 경구 투여하되, 심한 복통이 지속되는 경우에는 의사와 상담한 후 치료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베링거인겔하임의 한국법인으로 1976년 설립돼 현재 250여 명의 직원이 근무하며 전문 및 일반의약품, 동물의약품 분야에 의약품을 공급해왔다.
주력 제품으로는 고혈압치료제 미카르디스, COPD 치료제 스피리바, 변비치료제 둘코락스, 진경제 부스코판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