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유료신청 마이페이지
 
  최종편집:2026.10.31 17:35  

보건/복지

건강/웰빙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방/치과

정책/인사

 
  장애인 
전체보기
보건/복지
건강/웰빙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방/치과
정책/인사
 
뉴스 홈 의약/제약  기사목록
 
대웅제약, CT 조영제 ‘네오비스트’ 출시
기사입력 2011-08-11 오전 9:22:00 | 최종수정 2011-08-11 오전 9:22:31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이 11일 CT 조영제 ‘네오비스트(이오프로마이드 성분)’를 출시하고, 다국적 제약사 주도의 조영제시장에 대한 공략을 본격화했다.


대웅제약은 이번에 네오비스트 300과 370의 두 가지 농도를 새로 선보였다.


회사 측은 조영제사업을 빠른 시일 내 300억대 매출 품목으로 키우는 등 신성장 동력의 하나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네오비스트는 특허 받은 순수 국내기술로 자체 개발한 고순도·고수율의 CT 조영제로, 기존 제품들에 비해 불순물이 낮아 안전성이 높은 장점을 지녔다.


이같이 다국적 제약사가 주도해 온 조영제시장에 대웅제약이 본격 행보에 나서면서 조영제시장의 판이 바뀔 지에 대한 업계의 관심 또한 높다.


현재 2300억 원 규모의 국내 조영제시장은 다국적 제약사들이 개발한 소수의 제품들이 전체 매출의 80% 이상을 차지해왔다.


이러한 독점적 시장에서 국내 전문의약품(ETC) 매출 1위인 대웅제약의 진입은 국내 조영제시장의 역동적 변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대웅제약 조영제사업팀 최민영 팀장은 "순수 국내 자체합성기술과 조영제 전담팀의 뛰어난 영업력을 바탕으로 국내에서 5년 내 300억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러한 기반을 통해 조영제국산화의 선두주자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네오비스트는 국내뿐 아니라 미국, 유럽, 중국, 동남아시아 등 해외시장 진출의 전망도 비교적 밝다.


품질기준이 까다로운 미국약전(USP)과 유럽약전(EP)의 품질평가에서는 이미 네오비스트가 적격 판정을 획득해 세계무대에서 고품질을 인정받았다.


조영제는 그 동안 미국이나 다른 선진국에서도 기술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제네릭 출시가 지연됐으나, 대웅제약은 우수한 합성연구 역량을 통해 기술과 가격적인 면에서 모두 세계적인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것이다. 미국에서는 오는 2013년 발매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대웅제약은 조영제 제조관련 독자적인 기술을 국제특허(PCT) 출원 중으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CT 분야뿐만 아니라 MRI 및 분자영상 분야 제품으로도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조영제시장은 매년 10%씩 고성장하고 있는 추세로 시장 확대 잠재력이 매우 큰 블루오션으로 불린다.


특히 노령인구가 급증하는 초고령화 흐름 속에 조영제사용이 ‘치료’ 중심에서 ‘예방’ 중심으로 점차 변하고 있어, 정기 건강진단 급증 등에 따른 조영제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대웅제약측이 전했다.


기사제공 : 뉴스온피플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동국제약, 히알우론산 주사제 의료진 77% 환자치료에 도움
경실련, 무늬만 의약품 재분류 결과 개탄…과학성·전문성 재분류 촉구
 기사목록 보기
 
  의약/제약 주요기사
경남제약 '레모나', 비타민C 제..
넥시움, 복강경 수술과 위식도 ..
젤콤정 등 다소비의약품 가격 지..
우루사 CF 차두리 '2011 광고인..
현대약품, '미에로 CF 론칭 기념..
한국산도스-일동제약, 수면진정..
약사회, 하반기 제조·수출입업..
'메토클로프라미드' 함유제제, 1..
 
 
분야별 주요뉴스
종합 의약/제약 의료/병원
좌훈정 의협 부회장 릴레이 1인..
대한신장학회, 세계 최대 신장학..
현대약품 미에로화이바, TWS 팬 ..
한미사이언스 계열사 ‘제이브..
경희대병원, 결핵·만성폐쇄성폐..
보건의료단체홍보인협의회, 실무..
가천대 길병원, 지역책임의료기..
가천대 길병원, 협력병원 실무자..
제약바이오협회·중부지방국세청..
국민건강보험공단, 환산지수-상..
 
오늘의 포토
 
분당서울대병원 피부과 허창훈 ..
서울대병원, 제20대 병원장에 백..
대한신장학회, 5월 어린이날 맞..
 
 
가장 많이 본 뉴스
"나도 커서 훌륭한 한의사가 될..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MRI 촬영비용 병원간 '천차만별'..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신문윤리강령 스팸방지정책 독자투고 기사제보
등록번호: 서울 아55813   등록연월일: 2025.2.7.  제호: 뉴스온피플  발행인‧편집인: 이병길 
서울특별시 송파구 가락로 183 2층22호  Tel: 02-3012-2080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병길  
Copyright Ⓒ 뉴스온피플 All rights reserved.    E-mail: world4u@newsonpeople.co.kr 
Copyright(c)2026 뉴스온피플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