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의 자회사 디엔컴퍼니(대표 윤재춘)가 16일 여름철 강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안전하게 보호할 ‘씨플러스 비타 선밀크’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자외선 차단효과(SPF50+/PA+++)가 뛰어나 장마 후 찾아온 본격 무더위의 피부 보호뿐 아니라 칙칙한 피부 톤까지 개선시켜주는 효과가 커, 자외선차단과 미백기능성 이중기능으로 식약청 인증까지 받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씨플러스 비타 선밀크는 비타민B5(피부 건조증 개선 및 피부 진정), 비타민C(멜라닌 농도 감소, 피부 미백), 비타민E(피부노화 예방) 등 6가지 멀티비타민을 함유하고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비타민은 피부에 영양을 공급해 생기를 불어넣고, 탄력을 강화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강력한 수분 유지 능력을 갖고 있는 히알루론산 성분과 선인장 추출물을 함유해 자외선으로 인해 부족해질 수 있는 수분을 집중 공급해주는 역할을 한다.
디엔컴퍼니 관계자는 "씨플러스 비타 선밀크는 촉촉한 밀크타입이라 피부에 얇게 밀착돼 끈적이지 않고, 피부 톤과 수분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따가운 햇살로부터 우유빛깔 피부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디엔컴퍼니는 오는 22일부터 한가위 맞이 이벤트로 특별한 분들께 선물하는 피부 고민별 특별 세트를 5~20% 할인해 주는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제품 구입은 ‘닥터스킨케어(www.drskincare.co.kr)’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대웅제약 관계사인 디엔컴퍼니는 지난 10여 년간 보톡스, 레디어스, 레블란 등의 제품과 에스테메드, 셀레시스, 이지듀 등의 화장품 브랜드로 국내 코스메슈티컬 시장을 리드해 온 회사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