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이 서울 논현동 본사 대회의실에서 ‘제5회 대학생 온라인 마케터’ 시상식을 개최했다.

‘현대약품 대학생 온라인 마케터’는 지원자들이 SNS를 활용해 브랜드 및 제품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한 운영안 수립부터 실행까지 직접 진행하며, 예비 마케터로서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매년 반기 별로 진행되는 이번 5회에는 7월 8일부터 지난 26일까지 7주간 진행된 활동 및 최종 PT를 통해 우승팀을 선정했다.
사전 심사를 통해 선정된 12명이 3인 1조로 구성돼 총 4팀이 우승을 겨뤘으며, 최우수상은 미에로 브랜드 마케팅과 기미치료제 더마화이트정의 SNS 활용 방안을 제안한 2조가 수상했다.
박선길(명지대), 오혜수(경희대), 이진아(홍익대)로 이뤄진 2조는 음료 모델인 가수 지나(G.NA)를 활용한 SNS 활동 방안과 온·오프라인을 함께 활용할 수 있는 마케팅 방법을 제안하고 직접 실행하며 대학생다운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실행력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우승한 2조에게는 300만원 상당의 특전과 미에로화이바, 미에로뷰티엔 등 현대약품 제품으로 구성된 푸짐한 경품이 제공됐으며, 참가자 전원에게 수료증 및 소정의 활동비가 수여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현대약품 윤창현 사장이 우승팀 시상 및 수료증을 수여하며 대학생 마케터들을 축하했고, 멘토로 활동했던 현대약품 실무자와 마케팅 부문 임직원이 참여해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현대약품 유재영 마케팅 팀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예비 마케터로서 대학생들의 뜨거운 열정과 패기를 느낄 수 있었다"면서, "향후에도 대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도록 지원자들을 위한 혜택과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제5회 대학생 온라인 마케터들의 활동내용이 담긴 영상과 사진은 현대약품 홈페이지(www.hyundaipharm.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