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유료신청 마이페이지
 
  최종편집:2026.11.01 10:21  

보건/복지

건강/웰빙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방/치과

정책/인사

 
  장애인 
전체보기
보건/복지
건강/웰빙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방/치과
정책/인사
 
뉴스 홈 의약/제약  기사목록
 
의약품·치료재료 불공정 거래행위 신고센터 '유명무실'
기사입력 2011-09-20 오후 1:44:00 | 최종수정 2011-09-20 13:44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설치한 '건강보험 의약품·치료재료 불공정 거래행위 신고센터'가 홍보부족 등을 이유로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민주당 전현희 의원(국회 보건복지위)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제출받은 '건강보험 의약품·치료재료 불공정거래 행위 신고센터의 접수 및 처리현황 자료'를 조사한 결과, 최근 5년간 센터 운영 실적이 저조했고, 센터의 홍보활동도 부족했던 것으로 드러났다고 20일 밝혔다.


조사결과, 지난 2007년부터 올 8월까지 신고센터에 접수된 처리현황은 총 8건이 접수가 돼 이 중 2건만이 처리가 됐다. 


연도별로는 2007년도에 2건이 접수돼 이 가운데 1건이 처리됐고, 2008년에는 1건 접수돼 1건 처리, 2009년과 올 8월까지는 접수 및 처리건수가 모두 0건으로 조사됐다.


또 홍보활동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행하는 기관지에 실었던 것이 전부로, 센터의 홍보활동도 턱없이 부족했다.


의약품 및 치료재료의 거래과정은 제약사와 도매상, 의·약사 간에 관행화돼 불공정한 거래행위가 의료비 상승과 의료산업 발전을 저해하는 등의 문제가 있으나, 거래가 은밀하게 이뤄지고 있어 적발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이처럼 불공정 거래행위는 외부에서 적발이 쉽지 않기 때문에 '건강보험 의약품․치료재료 불공정 거래행위 신고센터'의 운영과 홍보에 보다 각별한 관심과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돼왔다.


전현희 의원은 "의약품 및 치료재료의 거래행위가 은밀하게 이뤄지고 있어 적발이 쉽지 않은 만큼 불공정 거래행위 신고센터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신고센터 활성화를 위해 심평원의 조속한 대책마련과 센터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기사제공 : 뉴스온피플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유럽심장학회, ST-분절 비상승 심근경색·협심증 환자에 '프라수그렐' 권고
한국노바티스, '뮤지컬 음치(音治)' 전국 순회공연 개최
 기사목록 보기
 
  의약/제약 주요기사
경남제약 '레모나', 비타민C 제..
넥시움, 복강경 수술과 위식도 ..
젤콤정 등 다소비의약품 가격 지..
우루사 CF 차두리 '2011 광고인..
현대약품, '미에로 CF 론칭 기념..
한국산도스-일동제약, 수면진정..
약사회, 하반기 제조·수출입업..
'메토클로프라미드' 함유제제, 1..
 
 
분야별 주요뉴스
종합 의약/제약 의료/병원
분당서울대병원, ‘한국형 ARPA-..
복지부, 1일부터 로라제팜주·홀..
좌훈정 의협 부회장 릴레이 1인..
대한신장학회, 세계 최대 신장학..
현대약품 미에로화이바, TWS 팬 ..
한미사이언스 계열사 ‘제이브..
경희대병원, 결핵·만성폐쇄성폐..
보건의료단체홍보인협의회, 실무..
가천대 길병원, 지역책임의료기..
가천대 길병원, 협력병원 실무자..
 
오늘의 포토
 
분당서울대병원 피부과 허창훈 ..
서울대병원, 제20대 병원장에 백..
대한신장학회, 5월 어린이날 맞..
 
 
가장 많이 본 뉴스
"나도 커서 훌륭한 한의사가 될..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MRI 촬영비용 병원간 '천차만별'..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신문윤리강령 스팸방지정책 독자투고 기사제보
등록번호: 서울 아55813   등록연월일: 2025.2.7.  제호: 뉴스온피플  발행인‧편집인: 이병길 
서울특별시 송파구 가락로 183 2층22호  Tel: 02-3012-2080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병길  
Copyright Ⓒ 뉴스온피플 All rights reserved.    E-mail: world4u@newsonpeople.co.kr 
Copyright(c)2026 뉴스온피플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