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바티스는 몸과 마음이 지쳐 있는 환자와 가족들을 위로하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뮤지컬 음치(音治)' 공연이 지난 12일 경북대병원에서 열렸다고 13일 밝혔다.
한국노바티스의 '뮤지컬 음치(音治)'는 '음악으로 치유한다'는 의미를 담은 뮤지컬 공연으로, '명성황후'의 히로인 명지대 뮤지컬학과 이태원 교수와 학생들이 다수 출연했다.

<사진설명> 명지대 뮤지컬학과 학생들이 창작 뮤지컬 '슈팅스타'의 한 장면을 펼쳐 보이고 있다.
공연은 뮤지컬 '아이다, GTV '드림메이커'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배우 김호영 씨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날 공연에는 뮤지컬 공연 외에도 경북대학교병원 의사, 간호사, 직원 등이 직접 참여해 열정의 무대를 선보였다.

<사진설명> 공연에 참가한 이태원 교수와 명지대 학생, 경북대병원 직원들이 공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