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바람이 불고 산과 들이 단풍으로 물드는 가을은 여름철 무더위로 지친 몸과 마음이 회복되면서 본격적인 산행과 레포츠를 즐기기에 최적의 계절이다.
하지만 산행에서 상처가 나게 되면 아름다운 경치는 물론 레포츠도 즐기기 어렵기 때문에 가을산행과 레포츠에 구급상비약으로 상처치료제를 꼭 챙겨가는 습관이 바람직하다.

대표적인 상처치료제인 동국제약의 마데카솔은 ‘마데카솔케어연고’, ‘복합마데카솔연고’, ‘마데카솔분말’, ‘마데카솔연고’ 등이 있으며, 이들 제품은 ‘센텔라아시아티카’라는 식물성분이 함유돼 있어 상처의 치유과정서 정상 피부와 유사한 콜라겐 합성을 도와 흉터를 예방해준다.
특히, 이들 제품 중 긁힌 상처에 효과적인 마데카솔케어연고와 피나고 진물나는 상처에 적합한 마데카솔분말은 산행과 레포츠에 비상약으로 챙겨 가면 좋다.
마데카솔분말은 진물을 흡수해 상처를 빨리 아물게 해주기 때문에 큰 상처를 입기 쉬운 야외 스포츠나 등산 활동, 군화를 늘 착용해야하는 병영생활 또는 병상에 오래 누워 있는 환자의 욕창에 효과적인 상처치료제다.
마데카솔케어연고는 유효약 성분 중 74% 이상이 식물성분(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으로 구성돼 항생제 단일 성분 제품들이 갖는 살균작용 외에도 식물성분을 통한 피부재생 효과가 있어 역시 흉터를 최소화할 수 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한편, 동국제약은 등산객들의 안전한 산행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지난 15일 제6회 ‘마데카솔케어와 함께하는 국립공원 산행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동국제약과 국립공원관리공단이 공동으로 진행한 이번 캠페인은 북한산(도봉산, 정릉, 구기동, 우이동, 구파발)과 내장산, 가야산, 계룡산, 지리산, 오대산등 6개 전국 주요 국립공원에서 동시에 이뤄졌다.
이날 동국제약 전국 OTC(일반의약품)본부 임직원 100여 명은 등산로입구에서 산행안전수칙과 구급함위치가 표기된 국립공원 지도 2만6000개를 등산객들에게 무료로 나눠줬다.
국립공원 산행안전 캠페인을 3년째 지속해오고 있는 동국제약은 ‘소아암어린이 봄 소풍 후원’, ‘보육원 구급함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마데카솔’ 판매수익금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