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유료신청 마이페이지
 
  최종편집:2026.11.07 10:34  

보건/복지

건강/웰빙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방/치과

정책/인사

 
  장애인 
전체보기
보건/복지
건강/웰빙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방/치과
정책/인사
 
뉴스 홈 보건/복지  기사목록
 
서울시 아동 5명 중 1명꼴 국·공립어린이집 입소 대기
기사입력 2011-10-25 오후 8:39:00 | 최종수정 2011-10-25 20:39
 

서울시에 거주하는 아동 9명 중 1명만이 국공립 보육시설을 이용하고 있으며, 아동 5명 중 1명꼴로 국공립 보육시설 입소를 위해 대기 중에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민주당 박양숙 시의원이 'e-보육포털'을 통해 분석한 '서울시 국공립 보육시설 현황' 자료에 따르면, 서울시 전체 아동 50만2633명 중 국공립 보육시설을 이용하는 아동은 5만5061명으로 9명 중 1명꼴인 10.9%에 불과했고, 대기아동 수는 5명 중 1명꼴인 10만199명으로 조사됐다.


이 중 대기아동 수가 가장 많은 구는 송파구가 7715명으로 가장 많았고, 가장 적은 구는 종로구로 1074명을 나타냈다.


동 당 국공립보육시설 수가 2개 이상인 곳은 마포구(2.2곳)와 동작구(2.0곳) 등 25개 자치구 중 단 2곳에 불과했다.


아동 수 대비 국공립 시설 정원이 가장 많은 구는 종로구 33.2%, 중구 29.7%이며, 시설정원이 가장 적은 구는 은평구 5.1%, 강동구 7.7%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국공립 보육시설 아동 정원이 가장 많은 구는 강남구가 3512명을 차지해 가장 높았고, 가장 적은 구는 금천구 1046명, 은평구 1248명, 용산구 1376명 순이었다.


2000년 이후 국공립보육시설의 시설 수 및 정원을 분석한 결과에는 2000년 528곳에서 올해 10월 현재 643곳으로 지난 10년간 115곳, 연평균 11.5곳이 늘어나는 데 그쳤다.


박양숙 시의원은 "대기 아동 수 대비 국공립 보육시설에 대한 추가수요 시설 수는 최소 420곳(정원 100인 기준)이 신축돼야 한다"면서, "서울시는 보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해 내년도 예산에서 국공립보육시설을 대폭 확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사제공 : 뉴스온피플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인권위, 전·의경제도 폐지 등 제도 개선 권고
식약청 내년 예산(안) 올해보다 4.3% 증가한 2398억 원
 기사목록 보기
 
  보건/복지 주요기사
복지부·식약청, 의약품 재분류 ..
2012 어린이 필수예방접종 지원 ..
부적합판정 의약품 97% 미회수, ..
복지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3만..
"건강기능식품 검사 시, 주요 유..
15세 미만 건강보험 미성년가입..
엑스레이 방사능 피폭, 10개 의..
주승용 의원, 정부 9년간 5조원 ..
 
 
분야별 주요뉴스
종합 의약/제약 의료/병원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2026년 ..
“비만 치료, 더 쉽고 가깝게”..
서울대암병원, 20일 ‘암 수술 ..
[사진자료] 버들장터 신제품 론..
이태연 의협 부회장 “응급실이 ..
인천나은병원, 강화군 학교 보건..
국가손상예방주간 맞아 정신여자..
분당서울대병원 이비인후과 정우..
故 이광석 교수 유족, 고인의 뜻..
한미약품, 두 번째 ‘BID’ 개최..
 
오늘의 포토
 
분당서울대병원 피부과 허창훈 ..
서울대병원, 제20대 병원장에 백..
대한신장학회, 5월 어린이날 맞..
 
 
가장 많이 본 뉴스
"나도 커서 훌륭한 한의사가 될..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MRI 촬영비용 병원간 '천차만별'..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신문윤리강령 스팸방지정책 독자투고 기사제보
등록번호: 서울 아55813   등록연월일: 2025.2.7.  제호: 뉴스온피플  발행인‧편집인: 이병길 
서울특별시 송파구 가락로 183 2층22호  Tel: 02-3012-2080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병길  
Copyright Ⓒ 뉴스온피플 All rights reserved.    E-mail: world4u@newsonpeople.co.kr 
Copyright(c)2026 뉴스온피플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