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중앙연구소장 강재훈 상무(사진)가 지난달 31일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3회 화학산업의 날 기념행사에서 지식경제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강재훈 상무는 1985년 일동제약 연구소에 입사한 이래 다수의 의약품 합성기술을 개발해왔으며, 난치성 감염증치료제 연구 등을 비롯한 다양한 신약개발 과제를 선두 지휘해왔다.
특히 최근에는 고순도 히알루론산 원료와 그에 대한 양산화 기술을 개발하고 의약품 원료의 국산화와 국가 산업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아 이번에 수상하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