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의 레지던트 지원율은 정형외과가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삼성서울병원에 따르면 레지던트 지원율을 마감한 결과, 정형외과가 2.4:1을 기록해 전체 23개 진료과 가운데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다음으로는 △성형외과 2.33:1 △정신건강의학과·핵의학과 2.0:1 △내과 1.79:1 △안과 1.67:1 △피부과 1.50:1 △신경과·신경외과·영상의학과·진단검사의학과 1.33:1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반면, 흉부외과는 0.40:1로 23개 진료과 중 최하위를 기록했다.
이날 집계된 삼성서울병원의 2012년도 레지던트 지원현황은 135명 정원에 173명이 지원해 평균 1.28: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각 과 지원자 현황은 다음과 같다.
|
진료과 |
정원 |
지원자 |
지원율 |
|
가정의학과 |
8 |
9 |
1.13 |
|
내과 |
19 |
34 |
1.79 |
|
마취통증의학과 |
12 |
12 |
1.0 |
|
방사선종양학과 |
2 |
2 |
1.0 |
|
병리과 |
4 |
4 |
1.0 |
|
비뇨기과 |
4 |
4 |
1.0 |
|
산부인과 |
11 |
11 |
1.0 |
|
성형외과 |
3 |
7 |
2.33 |
|
소아청소년과 |
11 |
14 |
1.27 |
|
신경과 |
3 |
4 |
1.33 |
|
신경외과 |
3 |
4 |
1.33 |
|
안과 |
3 |
5 |
1.67 |
|
영상의학과 |
6 |
8 |
1.33 |
|
외과 |
11 |
7 |
0.64 |
|
응급의학과 |
6 |
6 |
1.0 |
|
이비인후과 |
4 |
5 |
1.25 |
|
재활의학과 |
4 |
4 |
1.0 |
|
정신건강의학과 |
5 |
10 |
2.0 |
|
정형외과 |
5 |
12 |
2.4 |
|
진단검사의학과 |
3 |
4 |
1.33 |
|
피부과 |
2 |
3 |
1.50 |
|
핵의학과 |
1 |
2 |
2.0 |
|
흉부외과 |
5 |
2 |
0.40 |
|
계 |
135 |
173 |
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