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학교병원과 강동경희대병원이 내년도 전공의 지원현황을 발표했다.
경희대학교병원에 따르면 30일 오후 5시 현재 레지던트 지원율은 총 24개과 88명 선발에 98명이 지원해 평균 1.3: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 가운데 경희대학교병원은 61명 선발에 68명이, 강동경희대병원은 27명 선발에 30명이 지원했다.
경희대학교병원(강동경희대 포함) 레지던트 지원율은 산부인과·재활의학과가 2.0: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다음으로는 정신과·피부과 각 1.7:1, 영상의학과 1.4:1, 외과·안과 각 1.3:1, 정형외과 1.2:1 등의 순을 나타냈다.
반면 1명을 선발하는 흉부외과는 지원자가 없었고, 예방의학과는 2명 선발에 1명만이 지원했다.
이날 집계된 경희대학교병원의 2012년도 레지던트 지원현황은 다음과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