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인제약(대표이사 이원범)은 오는 5일 창립 제 34주년을 맞아 본사와 각 사업장 별로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이원범 환인제약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임직원이 자긍심과 만족감을 느끼는 일류회사를 만들어 나가자”는 입장을 표명했다.
이를 위해 이 사장은 “보다 높은 성장과 발전이 필요하다며, 임직원 모두가 자신감 및 책임감을 갖고, 할 수 있다는 희망과 우리의 목표를 잊지 않는다면, 환인제약은 반드시 일류회사로 발돋움 할 수 있다”라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어 이 사장은 오늘의 환인제약이 있기까지 수고한 전·현직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장기근속자들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