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유료신청 마이페이지
 
  최종편집:2026.10.25 10:41  

보건/복지

건강/웰빙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방/치과

정책/인사

 
  장애인 
전체보기
보건/복지
건강/웰빙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방/치과
정책/인사
뉴스 홈 한방/치과  기사목록
 
자생한방병원, 미국 캘리포니아 지역에 네트워크병원 오픈
기사입력 2012-07-18 오후 7:27:00 | 최종수정 2012-07-18 오후 7:27:28
 

자생한방병원은 미국 산호세와 얼바인에 자생 네트워크 병원을 잇따라 오픈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로써 자생한방병원은 지난 2009년 풀러튼, 2010년 LA를 시작으로 해외에 총 4개의 네트워크 병원을 열게 됐다.
 


<사진> 얼바인 자생의 이상화 원장이 미국 현지 환자의 척추질환을 진료하고 있다.


산호세와 얼바인 자생은 한국에서 비수술 척추치료 교육을 이수한 척추전문 한의사가 오랫동안 임상경험을 쌓은 후 미국으로 파견돼 자생의 비수술 척추치료법을 그대로 적용해 미국 환자들의 개별적인 증상과 상태에 따라 맞춤식 진료를 시행하고 있다.


또 현지 양방병원과 양·한방 협진시스템을 구축해 아직 한방치료가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 환자에게 좀 더 효과적인 치료가 가능하도록 통합의료센터를 운영 중이다.


얼바인 자생은 지역 내 유명의료종합단지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특히 세인트주드 종합병원 근무경험이 있는 정형외과와 재활통증의학과 의사들이 개원한 SPIO(Spine and Pain Institute of Orange County)병원과 연계해 통합의료시스템을 갖췄다.





얼바인 자생의 이상화 대표원장은 "얼바인 자생에서는 비수술 한방척추치료뿐 아니라, 대형병원에서 근무경험이 있는 SPIO병원 의료진과 협진을 통해 영상진단, 근전도검사, 주사요법과 미세침습수술요법까지 환자에게 필요한 모든 치료법을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미국에서 세 번째로 오픈한 산호세 자생은 APPLE과 삼성 등 유명 전자기업과 벤처기업들이 자리한 실리콘밸리와 가까워 이들 기업과 한의학의 의료연계도 기대된다.


미국 자생네트워크 병원(대표원장 윤제필)은 자생고유의 비수술 척추치료법을 꾸준히 미국 주류사회에 전파하고 있으며, 비수술척추치료 뿐 아니라 한방비만치료, 한방불임치료, 알러지치료 등 한의학으로 접근이 용이한 여러가지 질환을 자생웰니스프로그램으로 시행해 미국인에게 한의학이 친숙해 질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


이와 함께 세인트주드병원, 올림피아병원, 세다스시나이 등 유명 종합병원과 함께 통합의료센터를 구성해 MRI 등 최첨단 검진기기를 통한 당일 예약, 검사, 판독, 진료에 이르기까지 하루에 이어지는 양·한방 통합 원스톱 진료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기사제공 : 뉴스온피플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한의협, 대한적십자사와 '사회공헌 업무협약' 체결
자생한방병원, 카자흐스탄 대통령 의료센터와 의료협약 MOU 체결
 기사목록 보기
 
  한방/치과 주요기사
"나도 커서 훌륭한 한의사가 될..
자생한방병원, 척추디스크 치료..
대한한의사협회, '8회 한방의 달..
박완수 한의협 수석부회장, WHO ..
해운대 자생한방병원 개원…양·..
기초생활수급자 '근로능력평가용..
자생한방병원, 미국 동부 뉴저지..
한의협, "한방건강보험 보장성 ..
 
 
분야별 주요뉴스
종합 의약/제약 의료/병원
고영휘 이대비뇨기병원 교수, 5..
심평원 제주본부, 도서지역 취약..
글로벌 부정맥 전문가 부산 총집..
대웅제약 펙수클루, 헬리코박터 ..
셀트리온, 美 카이진과 항체 기..
한미약품, 체중 25% 이상 감량에..
여성 헬리코박터 제균 치료, 항..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허준석 교..
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 김지수 ..
한국한의약진흥원, 대구‧..
 
오늘의 포토
 
분당서울대병원 피부과 허창훈 ..
서울대병원, 제20대 병원장에 백..
대한신장학회, 5월 어린이날 맞..
 
 
가장 많이 본 뉴스
"나도 커서 훌륭한 한의사가 될..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MRI 촬영비용 병원간 '천차만별'..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신문윤리강령 스팸방지정책 독자투고 기사제보
등록번호: 서울 아55813   등록연월일: 2025.2.7.  제호: 뉴스온피플  발행인‧편집인: 이병길 
서울특별시 송파구 가락로 183 2층22호  Tel: 02-3012-2080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병길  
Copyright Ⓒ 뉴스온피플 All rights reserved.    E-mail: world4u@newsonpeople.co.kr 
Copyright(c)2026 뉴스온피플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