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베링거인겔하임(대표이사 더크 밴 니커크)과 서울장학재단(이사장 이경희)은 지난 18일 '파마톤 G115 장학금' 수여식을 갖고, 선정된 10명의 대학생에게 장학 증서를 수여했다고 19일 밝혔다.

'파마톤 G115 장학금'은 종합영양제 파마톤에 함유된 표준화된 인삼성분인 G115에 착안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역량을 가진 우수한 학생 1명에게 15일 동안 해외 유명 대학 탐방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이번 장학생 선발을 위해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지난 4월 서울장학재단과 업무 협약식을 맺었으며, 서울 장학재단은 대학별로 학생들을 추천 받아 서류 심사와 해외대학 탐방 계획서 발표 등의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쳤다.
G115 장학생으로 선정된 10명의 대학생들은 모두 2박 3일간의 대학생 리더십 캠프 참가 기회를 얻게 되고, 최종 1인으로 선정된 이재범 학생(25, 국민대학교 신소재공학부 3학년)은 해외 대학 탐방 지원금 800만원의 장학금을, 나머지 9명은 50만원의 장학금을 받게 된다.
최종 1인으로 선발된 이재범 학생은 '유기전자공학 및 차세대 전자 소자 연구‘ 주제의 탐방 계획을 토대로, 오는 8월 초부터 약 15일 간 영국 런던과 캠브리지 인근의 대학들을 방문할 예정이다.
그는 "이렇게 내가 직접 짠 루트대로 전공과 관련된 해외 유수 대학을 방문하고, 같은 분야를 공부하는 교수, 동료들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너무 기쁘다"며 "어렵게 얻은 기회인만큼 영국에 가서 보고 경험하는 많은 것들이 글로벌 리더십을 키우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경희 서울장학재단 이사장은 "파마톤 G115 장학생들이 지역을 넘어 글로벌인재로 성장해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훌륭한 인재가 되길 바란다"면서, "인재 발굴과 지원이 절실한 사회적 상황 속에서 ’우수 글로벌인재 양성‘이라는 목적을 갖고 뜻을 함께 해준 한국베링거인겔하임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더크 반 니커크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사장은 "글로벌 인재의 가능성을 지닌 우수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파마톤 G115 장학금을 진행하게 됐다"며, "선정된 10명의 학생 모두 경험의 폭을 넓히고 리더십을 쌓아 건강한 몸과 정신을 갖춘 글로벌 인재로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파마톤은 20여 종의 비타민, 미네랄, 미량원소와 함께 표준화된 인삼 추출물 G115를 함유해 육체기능 개선뿐만 아니라 집중력, 기억력, 주의력, 인지력 등의 정신능력 항진 효과까지 갖춘 세계적인 종합 영양제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