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들은 올 여름 함께 휴가 떠나고 싶은 연예인 1위로 배우 홍수아를 선정했다.
현대약품은 여름휴가철을 맞아 지난 1일부터 20일까지 전국 약사 300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31일 밝혔다.

설문 결과, 올 여름 함께 휴가를 떠나고 싶은 연예인으로는 홍수아가 전체의 34%를 차지해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는 강민경 32.5%, 장윤주 19%, 유인나 13% 등의 순이었다.
가장 떠나고 싶은 휴가지로는 해외 휴양지가 55%라고 답한 응답이 압도적으로 많았고, 또 바닷가 20%, 계곡 12%, 워터파크 8% 등의 순으로 휴가지를 선택했다.
평소 몸매관리와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고, 이에 걸 맞는 날씬한 몸매로 연일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홍수아는 본인이 개발한 다이어트 식단 '나또쉐이트'로 꾸준히 다이어트를 하는 등 대표적인 S라인 여자 연예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 설문에 참여한 약사들은 여름 휴가지에서 뽐낼 수 있는 날씬한 몸매와 건강한 피부를 위해 추천하는 영양분으로 유산균(31%)을 첫 번째로 꼽았다.
뒤이어 식이섬유 30%, 콜라겐 26%, 비타민 6% 등이었고, 영양분 추천 이유를 묻는 질문에는 장 건강과 장내 환경을 유지하는 것이 다이어트와 피부미용을 위한 첫 번째 실천이라는 응답과 함께 장 건강이 몸매, 피부는 물론 모든 신체건강에 필수적이라는 응답을 들을 수 있었다. 
이와 함께 유산균을 가장을 가장 손쉽게 섭취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유제품섭취 35%, 발효식품 섭취 30%, 나또 정장제 섭취 26% 등의 순으로 추천했다.
유제품과 발효식품은 주변에서 손쉽게 접할 수 있지만, 나또 정장제는 익숙하지 않은 소비자들이 많다.
나또는 풍부한 천연 유산균과 비타민 등 나또의 영양성분을 유지하고 맛과 냄새 등 단점을 개선한 정장제 형태의 제품이 일본에서 출시돼 다이어트중인 일본 여성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어왔다.
우리나라에서도 나또 성분을 함유한 현대약품의 정장제 '나또밸런스정'이 최근 출시돼 다이어트와 피부 관리에 관심이 많은 젊은 여성 소비자층에게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