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대표 이정치)은 IT환경 변화와 고객니즈에 발맞춰 홈페이지(www.ildong.com, 사진)를 새롭게 리뉴얼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리뉴얼된 홈페이지는 일동제약만의 웹 아이덴티티를 강조하고자 디자인을 간결하게 개선하는 한편, 방문고객의 편의성, 사용성, 접근성, 정보획득 용이성 등을 고려해 사용자 중심의 사이트로 구축했다.
홈페이지는 회사와 제품에 대한 기본 정보는 물론 건강정보, 실시간 주가정보 등 방문자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아로나민, 비오비타, 메디폼, 캐롤에프 등 주요 제품의 브랜드 홈페이지와 채용 페이지, 모바일 전용 홈페이지를 별도로 제작했고, 소셜미디어 확산에 발맞춰 제품에 대한 정보들을 트위터, 페이스북 등과 연동 가능하도록 설계했다고 회사 측이 전했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편리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활용할 것"이라며, "홈페이지의 이용 효율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고객신뢰도와 기업의 위상을 제고하게 되는 계기를 이룰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