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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인후염 치료제 '트로칸 스프레이' 출시
기사입력 2012-08-21 오후 1:50:00 | 최종수정 2012-08-21 13:50

 

동국제약이 환부에 직접 분사하는 빠르고 간편한 분사식 인후염 치료제 '트로칸 스프레이'를  선보였다.


잇몸약 '인사돌'과 구내염 치료제 '오라메디'로 구강계통 의약품 시장을 이끌어온 동국제약(대표이사 이영욱)은 최근 분사식 인후염 치료제 '트로칸 스프레이'를 새로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트로칸 스프레이(이하 트로칸)는 감기나, 흡연, 매연, 황사 등으로 목에 염증에 의한 통증이 생기거나 답답할 때 환부에 분사하면 증상을 완화해주며, 스트레스나 과로에 의한 구내염에도 효과적인 인후염 및 구내염 치료제다.


트로칸의 주성분은 약용식물 카모마일에서 추출된 수용성 아줄렌으로 항염, 진통, 진정, 항알러지 작용이 뛰어나고, 이러한 작용으로 목의 통증, 부종, 쉰 목소리, 구내염 등의 증상을 효과적으로 치료해준다.


트로칸은 용기 노즐을 입안이나 목 등 환부를 향하게 하고 ‘아’ 소리를 내면서 적당량을 1일 수회 분사해주면 된다. 또 휴대가 간편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고, 잦은 구내염이나 심한 통증으로 약을 바르기 어려운 경우에도 유용하다고 회사 측이 전했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트로칸은 분사방식이라 사용이 간편하고 환부에 직접적으로 작용해 효과가 빠르다"면서, "트로칸의 출시를 계기로 인사돌, 오라메디 등과 함께 구강계통 의약품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회사 측은 트로칸이 목을 많이 사용하는 교사나, 연설가, 가수 등 전문직 종사자 외에도 평소 노래나 응원 등을 즐기는 일반인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고, 최근 폭염으로 인해 장시간 에어컨에 노출돼 목의 통증을 호소하는 이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사제공 : 뉴스온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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