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랩셀이 오는 26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 22회 베이비페어'에 참가해 제대혈과 줄기세포 보관상품의 적극적인 홍보를 펼치고 있는 등 성황리에 행사를 개최하고 있어 화제다.
녹십자랩셀은 제대혈 보관상품 '라이프라인'과 최근 출시한 지방줄기세포 보관상품 '라이프 스템 에이'를 현장에서 판매하고 있다.
이 두 상품을 함께 계약할 경우에는 파격적으로 할인된 가격으로 제대혈 은행을 이용할 수 있는 특전을 비롯해 기간연장 및 신생아용 선물세트 등 다양한 경품과 함께 특별혜택이 주어진다.
이는 최소 15년 이상 장기 보관하는 줄기세포 상품의 특성상, 안전성을 보장하는 기술적인 측면만큼 장기간 안정적인 보관을 보장하는 기업의 재무구조 또한 업체 선택 시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
녹십자 세포치료제 부문 자회사인 녹십자랩셀은 국내 생명공학 산업을 선도해 녹십자의 전문성은 물론 창립 이래 45년 동안 한 해도 빠짐없이 흑자경영을 이어온 녹십자의 탄탄한 재정이 뒷받침돼 안전성과 안정성 두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한다는 점에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녹십자랩셀 관계자는 "최근 지방줄기세포사업에도 진출하게 되면서 제대혈과 지방줄기세포 은행을 모두 갖춘 명실공히 줄기세포 치료분야 선두주자로 부상하게 됐다"면서, "현장에서 상품 가입을 할 경우는 물론 출산이 임박하거나 거리가 멀어 행사장을 방문하기 어려운 임신부들도 온라인 및 전화를 통해 동일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온라인 상담은 녹십자 라이프라인 홈페이지(www.lifeline.co.kr)에서 가능하며, 무료전화 상담(080-578-0131)을 통해서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