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적인 상처치료제 마데카솔로 유명한 동국제약이 이번에는 충북지역 군부대 장병들을 방문해 상처치료를 위한 구급함과 여가시간에 도움이 되는 축구공 전달했다.
동국제약(대표이사 이영욱)은 5일 충북 지역에 위치한 육군 제 5019부대 37사단을 방문해 장병들을 위한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동국제약은 진천 공장이 위치한 충북 지역 37사단 국군 장병들을 위해 마데카솔이 담긴 구급함 100세트와 마데카솔 로고가 인쇄된 축구공 200개를 전달했다.
전달식은 박종진 37사단 사단장과 참모진, 이영욱 동국제약 대표이사, 박목순 공장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영욱 대표이사는 "평소 훈련 중 상처와 부상이 많은 국군 장병들의 상처치료에 필요한 약품이 구비된 구급함과 체력단련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축구공을 위문품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전달식에 동참한 동국제약 관계자는 "훈련 중 상처로 고생하는 군인들에게 마데카솔이 도움이 되길 바라며, 향후 사회에 나가 결혼 후 자녀들의 상처에도 마데카솔을 쓰면서 그 때의 추억을 되새길지도 모른다“는 말을 전했다.
동국제약이 위문품으로 전달한 마데카솔연고는 새살을 돋게 해주는 식물성분(센텔라아시아티카)이 함유돼 있어 딱지가 생기기 전후에 꾸준히 바르면 흉터 예방에 효과적이다.
마데카솔연고는 주성분이 100% 식물성분으로 부작용도 거의 없어, 최근 의약외품으로 전환된 상처치료제다.
또 염증예방에 효과적인 마데카솔케어연고와 피나고 진물나는 상처에 적합한 마데카솔분말은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특히, 마데카솔분말은 진물을 흡수해 상처를 빨리 아물게 해주기 때문에 큰 상처를 입기 쉬운 등산이나 야외 활동, 군화를 늘 착용해야하는 병영생활에 필수적이다.
동국제약 마데카솔은 매년 봄·가을 국립공원 산행안전캠페인과 구급함 후원을 진행하고 있으며, 리틀야구연맹과 유소년축구연맹 등 스포츠 꿈나무들을 위한 스포츠용품 및 구급함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