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은 바이오시밀러 시장 진출을 위해 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지구에 공장을 건설하고 바이오시밀러 제품을 생산하게 된다고 26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를 위해 동아제약은 800억원 규모를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대비 10.9%해당하는 액수다.
동아제약은 지난 9월 14일 일본 메이지세이카파마사와 바이오시밀러 개발에 관한 포괄적 업무제휴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공장건설 투자기간은 2012년 9월 27일부터 내년 9월 26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