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유료신청 마이페이지
 
  최종편집:2026.10.30 18:41  

보건/복지

건강/웰빙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방/치과

정책/인사

 
  장애인 
전체보기
보건/복지
건강/웰빙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방/치과
정책/인사
 
뉴스 홈 의약/제약  기사목록
 
일양약품, 항궤양제 '놀텍' 역류성식도염 적응증 추가 완료
기사입력 2012-09-26 오후 1:24:00 | 최종수정 2012-09-26 13:24
 

국내외 임상으로 PPI제제 중 최고의 효능과 안전성을 입증 받은 일양약품의 항궤양제 '놀텍(성분명: 일라프라졸)'이 역류성식도염 임상3상을 완료하고 적응증을 추가했다.


일양약품은 최근 미국 임상 2상 결과를 바탕으로 전국 20개 종합병원에서 300여 명의 피험자를 대상으로 역류성식도염 임상3상을 진행한 결과, '놀텍'이 환자들의 높은 임상 반응율과 치료율로 약효 우수성을 재확인시켰다고 26일 밝혔다.
 



이로써 일양약품은 '놀텍'의 이번 역류성식도염 적응증 추가로 소화성 궤양환자 처방 확대는 물론 국내에서 가장 처방빈도가 높은 역류성식도염 시장에 본격 진출함으로써, 관련 시장의 점유율 및 매출에 있어 매우 큰 폭의 증가가 예상되고 있다.


전체 항궤양 시장 중 80% 이상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역류성식도염 시장은 지속적인 발병수치 증가와 1년내 재발률이 80%로 지속적인 유지치료를 요하는 시장으로 일양약품의 '놀텍'은 중·장기적 매출전망을 밝게 한다.


특히, 미국 및 국내 임상 결과에서 확인됐듯이 약효 측면으로는 타 PPI제제와 비교해 미란성 식도염의 치료와 증상완화에 유효하며, 역류성식도염의 주 증상인 흉부작열감과 역류증상의 완화 및 재발율에 탁월한 효과를 보였다.


또 안전성 측면에서도 타 제제대비 낮은 이상반응을 가지는 특징이 있어 '놀텍'이 역류성식도염 적응증 추가를 통해 약물의 장점이 본격 부각될 전망이다.


10여년 전 위궤양 및 십이지장궤양 치료제가 주류였던 한국 및 동남아시장이 역류성식도염 환자 주류로 역전되면서 시장성이 큰 폭으로 증가해 '놀텍'의 가치는 국내는 물론 동남아와 세계시장으로 넓힐 수 있는 교두보를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이병길 기자>

기사제공 : 뉴스온피플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사노피, 한독약품 지분 매각…파트너십 관계는 지속
다시 보고 싶은 여자연예인 시구 1위에 배우 홍수아 뽑혀
 기사목록 보기
 
  의약/제약 주요기사
경남제약 '레모나', 비타민C 제..
넥시움, 복강경 수술과 위식도 ..
젤콤정 등 다소비의약품 가격 지..
우루사 CF 차두리 '2011 광고인..
현대약품, '미에로 CF 론칭 기념..
한국산도스-일동제약, 수면진정..
약사회, 하반기 제조·수출입업..
'메토클로프라미드' 함유제제, 1..
 
 
분야별 주요뉴스
종합 의약/제약 의료/병원
대한신장학회, 세계 최대 신장학..
현대약품 미에로화이바, TWS 팬 ..
한미사이언스 계열사 ‘제이브..
경희대병원, 결핵·만성폐쇄성폐..
보건의료단체홍보인협의회, 실무..
가천대 길병원, 지역책임의료기..
가천대 길병원, 협력병원 실무자..
제약바이오협회·중부지방국세청..
국민건강보험공단, 환산지수-상..
국민건강보험공단, ‘2026 지속..
 
오늘의 포토
 
분당서울대병원 피부과 허창훈 ..
서울대병원, 제20대 병원장에 백..
대한신장학회, 5월 어린이날 맞..
 
 
가장 많이 본 뉴스
"나도 커서 훌륭한 한의사가 될..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MRI 촬영비용 병원간 '천차만별'..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신문윤리강령 스팸방지정책 독자투고 기사제보
등록번호: 서울 아55813   등록연월일: 2025.2.7.  제호: 뉴스온피플  발행인‧편집인: 이병길 
서울특별시 송파구 가락로 183 2층22호  Tel: 02-3012-2080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병길  
Copyright Ⓒ 뉴스온피플 All rights reserved.    E-mail: world4u@newsonpeople.co.kr 
Copyright(c)2026 뉴스온피플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