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은 김태식 전무이사가 지난 19일 강남경찰서에서 열린 제67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에서 행정안전부장관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김 전무는 지난 40여 년 동안 SK그룹과 한국유나이티드제약에 근무해왔고, 2007년부터 현재까지 강남경찰서 보안협력위원장을 맡아 6년 동안 경찰 업무를 도왔다.
특히 김 전무는 북한 이탈 주민들을 지원하고 보안업무와 경찰행정 업무를 지원하는 등 경찰 업무에 적극 협조한 공을 인정받아 이번에 상을 수여받게 됐다.
한편, 김 전무는 지난해 열린 제38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도 모범관리자 부문 최고 영예인 산업포장을 수훈해 모범적인 직장인 상을 보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