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유료신청 마이페이지
 
  최종편집:2026.10.27 18:29  

보건/복지

건강/웰빙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방/치과

정책/인사

 
  장애인 
전체보기
보건/복지
건강/웰빙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방/치과
정책/인사
 
뉴스 홈 의약/제약  기사목록
 
동국제약, '센시아정' 혁신형 제약 인증마크 적용 제품 시판
기사입력 2012-11-12 오전 11:37:00 | 최종수정 2012-11-12 오전 11:37:31
 

동국제약(대표이사 이영욱)은 신제품 정맥순환 개선제 센시아정에 혁신형 제약 인증마크를 적용하고 지난 9일부터 약국 판매를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하반기 처음 출시된 동국제약의 센시아정은 약국과 소비자들의 인기에 힙입어 9일부터 2차 생산 분 판매를 시작했다. 이번에 생산된 센시아정 포장에는 혁신형 제약 인증마크가 처음으로 표기된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9월 혁신형 제약 인증마크를 제정 완료하고 혁신형 제약기업들이 도안을 사용할 수 있도록 공고한 바 있다.


이에 따라 해당 회사들은 제품포장, 홍보물, 명함 등에 인증마크를 부착해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동국제약 센시아정의 인증마크 부착은 업계에서 제품에 적용된 첫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혁신형 제약 인증마크가 처음 적용된 제품이 국내 일반약 시장에 새롭게 도입된 정맥순환 개선제인 센시아라서 더 큰 의미가 있는 것 같다"며, "향후 인사돌, 마데카솔, 훼라민Q 등 기존 제품뿐만 아니라, 명암과 홍보물 등에도 도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동국제약 센시아정은 정맥의 탄력 향상과 항산화 효과 등을 통해 정맥순환 장애 개선효과를 나타내는 일반의약품이다. 이 제품은 다수의 임상연구 및 유럽에서의 사용경험을 통해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됐다.


센시아정은 약국에서 병원 처방전 없이 구입할 수 있으며, 60정 단위로 최대 2개월 복용가능한 분량으로 1일 1회, 1정이나 2정씩 식사와 함께 복용하면 된다.


제품 포장 내에는 정맥질환정보가 수록된 정보책자, 휴대용 파우치 등이 포함돼 있고, 제품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상담전화(02-2191-9924)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정맥순환 장애는 정맥 및 림프관의 이상으로 혈액 및 체액이 저류돼 심장 쪽으로 제대로 이동하지 못해 발생하는 장애다.


주로 다리부분에서 많이 발생하며 대표적 증상으로는 '자주 발이나 다리가 붓는다, 다리가 무겁고 피로하다, 다리가 아프거나 저리다, 다리가 가렵고 차다' 등을 꼽는다.


그대로 방치할 경우 다리혈관이 울퉁불퉁하게 보이는 하지정맥류, 다리 궤양 등이 발병하게 되며, 전신의 혈액순환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이병길 기자>

기사제공 : 뉴스온피플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한국화이자제약, 고혈압 치료제 '노바스크 구강붕해정' 식약청 허가
아스트라제네카, '세프타롤린 포사밀' 유럽 허가 취득
 기사목록 보기
 
  의약/제약 주요기사
경남제약 '레모나', 비타민C 제..
넥시움, 복강경 수술과 위식도 ..
젤콤정 등 다소비의약품 가격 지..
우루사 CF 차두리 '2011 광고인..
현대약품, '미에로 CF 론칭 기념..
한국산도스-일동제약, 수면진정..
약사회, 하반기 제조·수출입업..
'메토클로프라미드' 함유제제, 1..
 
 
분야별 주요뉴스
종합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미사이언스, 3분기 누적 매출 ..
이대대동맥혈관병원, ‘2026 E-A..
유한양행 공식몰 버들장터, ‘우..
첨단재생의료 혁신, 환자 치료 ..
국립소방병원, 내달 20일 제1회 ..
한국한의약진흥원, 경기도한의약..
대한병원장협의회, 내년 1월부터..
건보공단, 현장 중심 안전관리로..
식약처, 감미료 사용 저당 식품 ..
셀트리온, 1천억원 규모 자사주 ..
 
오늘의 포토
 
분당서울대병원 피부과 허창훈 ..
서울대병원, 제20대 병원장에 백..
대한신장학회, 5월 어린이날 맞..
 
 
가장 많이 본 뉴스
"나도 커서 훌륭한 한의사가 될..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MRI 촬영비용 병원간 '천차만별'..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신문윤리강령 스팸방지정책 독자투고 기사제보
등록번호: 서울 아55813   등록연월일: 2025.2.7.  제호: 뉴스온피플  발행인‧편집인: 이병길 
서울특별시 송파구 가락로 183 2층22호  Tel: 02-3012-2080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병길  
Copyright Ⓒ 뉴스온피플 All rights reserved.    E-mail: world4u@newsonpeople.co.kr 
Copyright(c)2026 뉴스온피플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