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유료신청 마이페이지
 
  최종편집:2026.11.03 16:42  

보건/복지

건강/웰빙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방/치과

정책/인사

 
  장애인 
전체보기
보건/복지
건강/웰빙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방/치과
정책/인사
 
뉴스 홈 의료/병원  기사목록
 
전의총, 경실련 주장은 집단 이기주의적 행태 반박
기사입력 2012-11-21 오후 6:53:00 | 최종수정 2012-11-21 18:53
 

전국의사총연합은 21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 대한의사협회가 주장하는 주 40시간 근무, 토요일 휴무 투쟁에 대해 집단 이기주의적 행태라며 격렬히 비판하는 내용의 성명을 내놓은 데 이어 이를 또다시 반박하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


전날 경실련은 성명을 통해 의협이 주장하는 주 40시간 근무를 결정한 배경인 살인적인 저수가, 통제일변도의 관치의료, 포괄수가제, 대체조제 확대, 성분명 처방 추진에 대해 국민의 의료권 보장을 위해 이 같은 제도가 반드시 추진돼야 할 정책이라고 언급했다. 


하지만 전의총은 국가가 모든 직장인과 공무원들에게 주 40시간 근무, 토요일 휴무를 권장하고 있으며, 경실련 역시 2003년 4월 열린 '경실련 국정과제 토론회'에서 "주 5일 근무제를 조기에 도입하는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 조세, 사회복지제도, 인력난 완화 등 부문별 지원책을 구체화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는 것이다.


이랬던 경실련이 의협의 주 40시간 근무와 토요일 휴무 투쟁에 대해 집단 이기주의라고 비판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는 지적이다.


전체 의료의 10%에 불과한 공공의료 비중을 획기적으로 높이라는 주장에 대해서는 경실련의 주장에 동의한다. 


반면, 정부는 현재 연간 수십 억 원의 적자를 보는 공공의료기관들을 획기적으로 늘려 정부가 원하는 대로 저수가 의료와 관치의료제도를 적용하는 공공의료기관을 양성하는 대신 민영의료기관에 대한 위헌적인 재산권과 직업권 침해를 중지해야 할 것이라고 전의총은 주장했다.


경실련은 이미 개인 의원의 58%가 건강보험급여 수입으로 적자를 보고 있는 상황으로 더 이상 정부의 강압적인 제도를 의료기관들이 감내할 수 없다.


국가가 의료인들과 민영의료기관들이 힘들여 쌓은 지식과 투자한 재산권을 국가가 활용하기를 원한다면 동등하고 의료인들과의 공정한 계약을 상호간에 맺고 정의롭지 못한 제도를 합의 없이 민영의료기관에 강요하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반박했다. 


이와 함께 전의총은 정부가 투자한 공공의료기관에만 원가 이하의 저수가와 관치의료, 포괄수가제, 싼 약으로의 대체조제, 성분명 처방 제도를 적용하라는 내용의 성명을 냈다.



기사제공 : 뉴스온피플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서울대 연구팀, 장기칩 이용 생체모사 질병모델 개발…폐 완벽 재현
최영록 전임의, 간이식 및 간담췌 외과 전임의상 수상
 기사목록 보기
 
  의료/병원 주요기사
MRI 촬영비용 병원간 '천차만별'..
보라매병원 매거진, '보건복지부..
인후두 역류질환, 약물·음성치..
경희대학교병원 레지던트 지원율..
송파구 보건지소 준공 및 개소식..
송파구 보건지소, 28일 개소식 ..
조기위암 복강경 수술 안전…3년..
보험공단 송파지사, 보건소와「..
 
 
분야별 주요뉴스
종합 의약/제약 의료/병원
대웅제약, 장기지속형 주사제·..
맹장염과 헷갈리는 복통… 난소..
세브란스병원, 서울 서북권 권역..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2026 ..
유한양행, 2026 미호강 생물다양..
“스프레이형 유산균, 여성 질 ..
팬젠, ‘바이오 유럽 2026’ 참..
국립암센터, 6일 2026년도 종양..
교육 통합 플랫폼 ‘KPBMA 제약..
국민건강보험공단, ‘2026년 지..
 
오늘의 포토
 
분당서울대병원 피부과 허창훈 ..
서울대병원, 제20대 병원장에 백..
대한신장학회, 5월 어린이날 맞..
 
 
가장 많이 본 뉴스
"나도 커서 훌륭한 한의사가 될..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MRI 촬영비용 병원간 '천차만별'..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신문윤리강령 스팸방지정책 독자투고 기사제보
등록번호: 서울 아55813   등록연월일: 2025.2.7.  제호: 뉴스온피플  발행인‧편집인: 이병길 
서울특별시 송파구 가락로 183 2층22호  Tel: 02-3012-2080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병길  
Copyright Ⓒ 뉴스온피플 All rights reserved.    E-mail: world4u@newsonpeople.co.kr 
Copyright(c)2026 뉴스온피플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