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올바이오파마는 변형된 에리스로포이에틴 폴리펩티드와 이의 치료용 용도와 관련된 유럽 특허를 취득했다고 1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발명은 적혈구생성인자인 EPO를 개량한 물질특허로 변형된 에리스로포이에틴 (EPO)을 제공하며 기존 EPO에 비해 단백분해 저항성이 증가된 것을 주요 특징으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현재 전 임상 후보물질 확인을 위한 시험이 진행 중이며, 향후 국내 및 해외 라이선싱 계획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