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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양약품은 일본에서 라세믹 일라프라졸 고체상 형태 특허를 취득했다고 9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 특허에 대해 회사 측은 열역학적으로 안정하며 생체 이용률이 뛰어난 라세믹 일라프라졸 결정형 A형과 이를 포함하는 위산분비 저해 조성물 특허라고 설명했다.
현재 비미란성식도염 및 헬리코박테리아 제균 국내 임상 3상이 진행 중이며, 이번 특허를 국내외 판매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