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약사회 여약사위원회는 27일 제1차 전국여약사대표자회의를 개최한 자리에서 한마음 한 뜻을 갖고 성공적인 제36차 전국여약사대회가 되도록 노력하자는데 뜻을 모았다.

전국여약사대표자회의에서 김순례 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전체 약사 중 현재 여약사의 비율이 62%가 넘으며, 점점 증가하고 있어 여약사의 대표로서 모든 여약사회원이 지향하는 회무 추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2013년도 여약사위원회 사업에 관한 건 △제36차 전국여약사대회 개최 준비에 관해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또 2013년도 여약사위원회 사업과 관련해 여약사위원회에 △함께보는밝은세상만들기 TFT △국민건강지킴이 대민지원 TFT △정치참여·후원캠페인 TFT 등 3개팀을 구성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음을 밝히고, 각 팀의 업무에 대해 TF팀장의 경과보고와 향후 추진일정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아울러 제36차 전국여약사대회 준비에 관한 논의를 함께 개최지부인 노은미 광주지부 부지부장의 브리핑을 통해 행사장 규모와 숙박시설에 관한 점검을 실시했다.
김순례 부회장은 "가칭 '세상의 약이 되겠습니다'라는 주제를 통해 획기적이며, 시대적 흐름에 맞게 변화된 전국여약사대회로 진보시키고 모든 여약사의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