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은 지난 9일 전영구(사진) 약사공론 사장직무대행을 사장으로, 장재인 상무를 전무로 각각 승진 발령했다고 10일 밝혔다.
조찬휘 회장은 "약사공론의 경영정상화를 위한 새로운 사업 발굴과 함께 중립적이고 객관적이며 공평성에 입각한 약사공론으로 발전해 나갈 것"을 당부하고, "약업계의 정론지로 발돋음 할 미래 청사진을 수립할 것" 등을 강조했다.
이로써 약사공론은 권혁구 전사장의 퇴임 후 약 5개월만에 전영구 사장을 비롯한 새 경영진 시스템을 완비하고 하반기 사업과 출간작업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