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곤 대한한의사협회장이 6일 오전 서울 광장중학교에서 실시된 제12회 한의사전문의자격시험 제1차 필기시험 고사장을 방문해 수험생들을 격려했다.

이번 1차 필기시험에는 한방내과 53명을 비롯해 한방부인과, 소아과가 각각 13명과 8명, 한방신경정신과 11명, 침구과 31명 등 8개과에 총 162명이 응시했다.
이날 치러진 1차 필기시험 합격자는 오는 13일 한의사협회 홈페이지(www.akom.org)에서 확인 가능하며, 2차 실기 및 구술시험은 19일 광장중학교에서 진행된다. 2차 시험 합격자 발표는 27일 홈페이지에 공지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