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생한방병원은 오는 20일 오전 11시 압구정동 소재 강남 자생한방병원 대강당(SS빌딩 2층)에서 정기건강강좌 생생척추교실을 연다고 12일 밝혔다.
흔히 무릎관절 질환은 50대 이후에 발생하는 노인성 질환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최근에는 식생활습관 변화와 스포츠 대중화로 인해 20~30대 젊은 환자들도 무릎관절 질환으로 인해 병원을 찾는 경우가 많다.
특히 무릎관절 질환은 원인이 불명확하고 한번 발병하면 치료가 까다롭다.
이날 건강강좌에는 자생한방병원 이슬지 한의사가 '흔한 무릎관절 질환'을 주제로 무릎관절질환의 원인과 한방치료법에 대해 상세한 내용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 일상에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스트레칭과 관절예방법을 배워보는 시간도 준비됐다.
강연 후에는 평소 무릎관절 질환 및 한방치료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보는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돼 있다.
생생척추교실은 평소 관절 질환자 및 관절 건강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별도의 신청없이 참석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