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생한방병원은 오는 17일 오전 11시 압구정에 위치한 강남자생한방병원 대강당(SS빌딩 2층)에서 ‘중년에 많은 손·발 관절질환’을 주제로 ‘튼튼관절교실’을 연다고 9일 밝혔다.
중년 이후에는 신체의 근육과 인대가 약해진다. 하지만 그에 따른 주의를 기울이지 않고 일상생활을 하다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 관절염에 걸리기 쉽다.
특히 손과 발은 평소 의식하지 못할 정도로 자주 사용하기 때문에 한번 관절질환이 오게 되면 불편함이 더욱 크게 느껴진다.
이번 강좌에는 이슬지 한의사가 손과 발에 발생하는 관절질환의 원인과 한방치료법에 대한 상세한 내용으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강연 후에는 평소 무릎관절질환 및 한방치료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보는 질의응답시간이 준비돼 있다.
이날 강좌는 관절질환 치료를 받고 있거나 관절 건강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신청 없이 참석 가능하다. <문의: 1577-0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