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자생한방병원(병원장 박원상)이 오는 15일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에 문을 연다.
이번에 개소되는 창원 자생한방병원은 총 50병상을 갖추고 한방의 추나수기요법, 추나약물요법, 특수침요법 등 과학적으로 입증된 자생의 비수술 척추 치료법과 함께 MRI, X-RAY 등 최첨단 검진기기를 통해 당일 예약에서 검사, 진료에 이르기까지 한∙통합 진료시스템을 운영한다.
창원 자생한방병원은 평일은 물론 주말 및 공휴일에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료를 하며, 전문 상담원 제도를 도입해 365일 24시간 콜센터(1577-0007)로 진료예약 및 1:1전화 상담이 가능하게 하는 등 환자를 위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문클리닉으로는 △허리디스크 클리닉 △목디스크 클리닉 △턱관절질환 클리닉 △여성척추질환 클리닉 △노인척추질환 클리닉 △성장 클리닉 △보약 클리닉 △봉·약침 클리닉 △동작요법 클리닉 등이 운영된다.

창원 자생한방병원의 박원상 병원장은 "자생의 과학적인 치료효과와 편리한 의료서비스 혜택을 이제는 창원 및 경남지역 환자들에게도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면서, "창원 자생한방병원은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를 경영이념으로 지역사회에서 봉사하는 비수술 척추치료 대표병원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한방의 과학화를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는 자생한방병원은 척추질환 치료제 ‘추나약물’의 핵심성분으로 만든 천연물 신약이 식약청 허가를 받아 그 치료효과를 과학적으로 입증하기도 했으며 녹십자를 통해 시판되는 등의 쾌거를 보였다.
또 다수의 치료법을 SCI급 저널에 발표하는 등 한방을 근거중심의학으로 거듭나게 하는데 일조해왔다.
자생한방병원은 국내뿐 아니라 미국 풀러튼(Fullerton)과 로스앤젤레스(LA)에 한방병원을 설립하고, 국내에서 파견된 전문의료진들이 동일한 치료를 시행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美 세인트주드 병원 출신의 정형외과 전문의들과도 함께 수술과 비수술 척추치료가 모두 가능한 통합의료센터를 준비 중이다.
최근에는 시카고 러시대학 메디컬센터와 MOU를 체결하고 자생의 디스크 치료법 공동연구에 대한 미국 내 특허 획득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