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유료신청 마이페이지
 
  최종편집:2026.10.25 10:41  

보건/복지

건강/웰빙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방/치과

정책/인사

 
  장애인 
전체보기
보건/복지
건강/웰빙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방/치과
정책/인사
 
뉴스 홈 한방/치과  기사목록
 
한의협, 불법 무면허 한방의료행위 대책 마련 촉구
기사입력 2012-09-11 오후 10:01:00 | 최종수정 2012-09-11 22:01
 

대한한의사협회는 11일 불법 무면허 부항시술로 60대 여자환자 사망한 사건이 또다시 발생했다며, 정부 측에 무면허 한방의료행위 근절을 위한 특단의 조치를 마련하라고 촉구하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


한의협에 따르면, 지난 10일 충북 청원의 한 아파트에서는 불법 무면허 부항시술로 60대 여자환자가 사망한 사건이 벌어졌다.


지난 2009년에는 부산의 쑥뜸방에서 자행된 불법 무면허 시술로 17세 여고생이 사망했고, 지난해에는 대전의 한 무허가 피부 관리실에서 불법으로 부항을 시술해 100일된 영아의 목숨을 앗아갔다.


올해에는 경남 밀양의 무면허 건강원에서 암환자에게 유황오리와 약재(식품용)를 섞어 만든 한약재즙을 고가로 판매하고, 불법으로 항아리 쑥뜸을 과도하게 시술해 환자가 사망한 사건 등이 벌어져 왔다.


이에 한의협과 2만 한의사 일동은 사회 곳곳에 독버섯처럼 기생하고 있는 불법 무면허 한방의료행위의 위해성과 폐해를 지속적으로 제기해왔으나, 정부 측에서 특단의 조치를 취하지 않아 중차대한 범죄가 계속 발생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를 근절하기 위한 대책으로 한의협은 정부와 사법당국이 일부 사우나와 찜질방, 쑥뜸방, 피부관리실과 건강원을 비롯, 가정집에까지 침투한 침·뜸·부항 등의 불법 무면허 행위에 대한 특별조사와 함께 지속적인 합동단속을 펼쳐 강력한 처벌에 나서라고 촉구했다.


또 정부는 의약품용 한약재와 같이 침·뜸·부항과 같은 한방치료재료를 한의원과 한방병원에만 공급토록 함으로써, 불법 무면허 한방의료행위를 근본적으로 차단할 수 있도록 관계법령의 개정을 요청했다.


이와 함께 불법 무면허자를 양산하는 온상이 되고 있는 침·뜸·시술 등 한방의료와 관련된 각종 불법 민간 자격증 남발을 막기 위한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 시행해 줄 것을 정부 측에 요구했다.

기사제공 : 뉴스온피플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세계 전통의학 전문가 축제, '제16회 국제동양의학학술대회' 폐막
한의약 단체, 정부에 천연물신약 '한약제제' 선언 촉구
 기사목록 보기
 
  한방/치과 주요기사
"나도 커서 훌륭한 한의사가 될..
자생한방병원, 척추디스크 치료..
대한한의사협회, '8회 한방의 달..
박완수 한의협 수석부회장, WHO ..
해운대 자생한방병원 개원…양·..
기초생활수급자 '근로능력평가용..
자생한방병원, 미국 동부 뉴저지..
한의협, "한방건강보험 보장성 ..
 
 
분야별 주요뉴스
종합 의약/제약 의료/병원
고영휘 이대비뇨기병원 교수, 5..
심평원 제주본부, 도서지역 취약..
글로벌 부정맥 전문가 부산 총집..
대웅제약 펙수클루, 헬리코박터 ..
셀트리온, 美 카이진과 항체 기..
한미약품, 체중 25% 이상 감량에..
여성 헬리코박터 제균 치료, 항..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허준석 교..
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 김지수 ..
한국한의약진흥원, 대구‧..
 
오늘의 포토
 
분당서울대병원 피부과 허창훈 ..
서울대병원, 제20대 병원장에 백..
대한신장학회, 5월 어린이날 맞..
 
 
가장 많이 본 뉴스
"나도 커서 훌륭한 한의사가 될..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MRI 촬영비용 병원간 '천차만별'..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신문윤리강령 스팸방지정책 독자투고 기사제보
등록번호: 서울 아55813   등록연월일: 2025.2.7.  제호: 뉴스온피플  발행인‧편집인: 이병길 
서울특별시 송파구 가락로 183 2층22호  Tel: 02-3012-2080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병길  
Copyright Ⓒ 뉴스온피플 All rights reserved.    E-mail: world4u@newsonpeople.co.kr 
Copyright(c)2026 뉴스온피플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