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유료신청 마이페이지
 
  최종편집:2026.11.04 15:20  

보건/복지

건강/웰빙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방/치과

정책/인사

 
  장애인 
전체보기
보건/복지
건강/웰빙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방/치과
정책/인사
 
뉴스 홈 한방/치과  기사목록
 
한의협,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와 ‘장애인 건강주치의 사업 개선 방안 마련 국회 토론회’ 개최…24일 국회의원회관 제5간담회실서 개최
기사입력 2025-02-21 오후 12:57:00 | 최종수정 2025-02-21 12:57




장애인들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한의사의 장애인 건강주치의 사업 참여’ 방안을 논의하는 국회 토론회가 개최된다.

 

대한한의사협회는 오는 24일(월) 오후 3시 국회의원회관 제5간담회실에서 이개호, 남인순, 소병훈, 서영석, 이수진, 김예지, 서미화, 전진숙, 최보윤 국회의원실 공동주최와 대한한의사협회,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공동주관으로 ‘장애인 건강주치의 사업 개선 방안 마련을 위한 국회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현행 장애인 건강주치의 시범사업은 장애인의 건강권과 보건의료 접근성 보장이라는 취지를 충분히 살리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많고, 실제로 의료수요자인 장애인들의 개선 요청도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장애인들의 높은 요구도와 한의사들의 적극적인 참여의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장애인 건강주치의 사업에 한의사는 제외되어 있어 이에 대한 해결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신병철 부산대 한의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좌장을 맡아 열리는 이번 토론회에서는 △장애인 건강주치의 사업 현 상황 및 개선 필요성-한의사 장애인 주치의 적용을 중심으로-(서인환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정책위원장) △한의분야 장애인 건강관리의사 제도 도입 방안 연구(이영섭 한국한의학연구원 책임연구원) 주제발표와 함께 이찬우 대전중도장애인사회복귀지원센터장, 김동수 동신대 한의과대학 교수, 유정규 대한한의사협회 기획‧의무이사, 보건복지부 정애인건강과에서 토론자로 참석해 장애인 건강주치의 사업에 한의사가 효과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논의와 토론의 시간을 갖는다.

 

기사제공 : 뉴스온피플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21일 지역사회돌봄과 치매 어르신 구강관리 개선방안 마련 국회 토론회 개최
치협 제10회 정기이사회 성료, 이동 파노라마 검진가능 차량 제작 추진 등 13개 안건 심의 의결
 기사목록 보기
 
  한방/치과 주요기사
"나도 커서 훌륭한 한의사가 될..
자생한방병원, 척추디스크 치료..
대한한의사협회, '8회 한방의 달..
박완수 한의협 수석부회장, WHO ..
해운대 자생한방병원 개원…양·..
기초생활수급자 '근로능력평가용..
자생한방병원, 미국 동부 뉴저지..
한의협, "한방건강보험 보장성 ..
 
 
분야별 주요뉴스
종합 의약/제약 의료/병원
가천대 길병원 김광택 교수, 국..
경희대병원 김선영 교수팀, 내재..
정부, 의대 신설 지역·대학 선..
고려대 의대 김신곤 교수, 대한..
가천대 길병원, 인천적십자병원..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만성폐..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 중심의 ..
복지부, 희귀‧중증난치질..
시지바이오, 발리서 재생 에스테..
분당서울대병원, 항생제 적정사..
 
오늘의 포토
 
분당서울대병원 피부과 허창훈 ..
서울대병원, 제20대 병원장에 백..
대한신장학회, 5월 어린이날 맞..
 
 
가장 많이 본 뉴스
"나도 커서 훌륭한 한의사가 될..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MRI 촬영비용 병원간 '천차만별'..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신문윤리강령 스팸방지정책 독자투고 기사제보
등록번호: 서울 아55813   등록연월일: 2025.2.7.  제호: 뉴스온피플  발행인‧편집인: 이병길 
서울특별시 송파구 가락로 183 2층22호  Tel: 02-3012-2080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병길  
Copyright Ⓒ 뉴스온피플 All rights reserved.    E-mail: world4u@newsonpeople.co.kr 
Copyright(c)2026 뉴스온피플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